메타버스 칼럼

메타노믹스 서평 메타버스에 어떻게 올라 타는지에 대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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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아직 모르겠다면 메타노믹스를 추천 합니다


메타노믹스 책 표지


메타버스에 관심이 많은 저는 다수의 메타버스책을 읽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오디오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메타버스를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게의 책들은 이런 내용입니다. -메타버스는 닐스티븐슨의 장편소설 스노우크레쉬에서 처음 등장한 용어로...- 이러한 내용으로 개론서적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아마도 메타버스가 관심을 받은 역사가 오래되지 않았고 시작 단계에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메타버스에 대한 용어가 아주 낮설고 처음 듣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물론 이해에 도움이 되나, 반복되는 내용을 접한 저로서는 보다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내용의 접근을 한 책이 없어서 안타까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메타노믹스 책의 내용


메타노믹스 목차1
메타노믹스 목차2


대게의 책들은 메타버스의 의미와 가능성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정의는 무엇인지, 분류는 어떠한지, 현재는 어떤방식으로 나타나는지, 미래엔 어떤가능성들이 있는지를 다룹니다. 기술적인 내용보다는 학문적인 내용에 가깝게 느껴졌습니다. 


때문에 메타버스에 어떻게 하면 올라탈수 있을지 해답을 찾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메타노믹스는 이러한 내용은 간략하게 최소화 하고 좀더 본론으로 넘어간 느낌의 책입니다.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커뮤니티와 거버넌스, 이러한 것들이 메타버스안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고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지 실제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합니다.


이에 더해 비즈니스 구축을 위한 전략안내, 실행계획 등, 보다 실제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에 집중합니다.


아직은 1회 완독으로 모든 내용을 이해하고 습득하진 못하였지만, 술술 읽히지 않아 오히려 반갑습니다. 기존의 메타버스 도서가 식상하신 분들에게는 꼭 한번 읽어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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